AI 비즈니스 메시지 · 무료

정중하게 말하기

거절·사과·독촉… 회사에서 어떻게 말할지 막막할 때, 상황만 적으면 보낼 수 있는 문구 초안을 만들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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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날짜 등은 [대괄호]로 표시되니 채워 넣으세요 · ⌘/Ctrl + Enter

AI가 만든 초안이므로 제출·전송 전에 반드시 직접 확인하세요. 받는 사람 이름·날짜 같은 [대괄호] 자리를 채웠는지 살펴보세요.

입력한 내용은 결과 생성을 위해 Google Gemini API로 전송됩니다. 실명·주민번호·연락처 같은 개인정보는 넣지 마세요.

메시지 메이커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목적과 채널에 맞는 지침을 붙여 입력한 상황을 Google Gemini API에 보내고, 받은 문구를 그대로 보여 줍니다. 실제로 호출해 확인한 동작과 한계입니다.

하는 일

  • 목적 8가지(거절·사과·독촉·부탁·감사·일정 조율·보고·정중체 변환)와 채널을 고르고 상황을 800자 이내로 적으면, 붙여 넣을 문구와 보내기 전 참고할 팁을 만듭니다.
  • 이메일은 제목과 인사·본문·맺음말 구조로, 메신저는 제목 없이 짧게 씁니다. ‘전체 복사’를 누르면 이메일은 “제목: …” 줄까지 함께 복사됩니다.
  • 받는 사람 이름·날짜·회사명처럼 입력에 없는 정보는 [대괄호]로 남깁니다.

하지 않는 일

  • 메일을 대신 보내지 않습니다. 결과를 복사해 직접 보내야 합니다.
  • 영어 등 외국어 메일은 만들지 않습니다(한국어 전용).
  • 상대와의 관계(직급·친밀도)를 알려 주지 않으면 누구에게나 무난한 격식체로 씁니다.
  • 사실을 확인하지 않습니다. 이유나 배경을 그럴듯하게 덧붙일 때가 있습니다(아래 예시 1).

이용 한도: 한 기기에서 하루 15회(수식·문서·메시지 도구 합산, 한국 시간 자정 초기화). 같은 인터넷 연결에서 1분에 8회를 넘기면 잠시 기다려야 합니다.

실제 사용 예시 3가지

2026년 9월 26일에 실제로 생성한 결과를 그대로 옮겼습니다(예시 1은 인사·맺음말 생략). ‘확인 메모’는 결과를 검토하며 덧붙인 내용입니다.

예시 1 · 정중한 거절 · 이메일

입력 거래처에서 다음 주 금요일까지 추가 요구사항 3건을 반영해 달라고 요청함. 현재 일정상 이번 차수에는 1건(엑셀 내보내기)만 가능하고 나머지 2건은 다음 달 2차 업데이트 때 반영 가능.

제목: [요청 사항 반영 관련] 추가 요구사항 적용 일정 안내의 건

보내주신 추가 요구사항 3건은 내부 개발팀과 함께 일정 및 구현 가능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였습니다.

현재 정해진 일정 내에 안정적인 테스트와 품질 검증을 거치기에는 전체 반영에 다소 무리가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이번 차수 배포(다음 주 금요일)에는 긴급도가 높은 '엑셀 내보내기' 기능을 우선 반영해 드리고자 합니다.

나머지 2건의 요구사항은 안정적인 개발 및 적용을 위해 다음 달 예정된 2차 업데이트 일정에 맞춰 순차적으로 반영해 드리는 방향으로 조율하고자 하는데, 양해해 주실 수 있을지요.
(…)

확인 메모 대안(2차 업데이트)을 입력에 적었더니 일정 조율 메일로 나왔습니다. 다만 ‘내부 개발팀과 함께 면밀히 검토’, ‘긴급도가 높은’은 입력에 없던 말이니, 사실과 다르면 고치세요.

예시 2 · 독촉·리마인드 · 메신저

입력 재무팀 과장님께 월말 정산용 부서별 비용 자료를 지난주 화요일까지 부탁드렸는데 아직 못 받음. 이번 주 금요일 오전까지는 받아야 마감 보고서를 낼 수 있음.

[과장님 이름] 과장님, 안녕하세요. [본인 부서] [본인 이름]입니다.
바쁘신 와중에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지난주 화요일까지 요청드렸던 '월말 정산용 부서별 비용 자료' 관련하여 조심스럽게 확인차 연락드립니다.

해당 자료를 취합하여 마감 보고서를 작성해야 해서, 늦어도 이번 주 금요일(0일) 오전까지는 전달받을 수 있을지 여쭙고자 합니다.

일정이 빠듯하시겠지만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확인 메모 ‘금요일(0일)’의 0은 날짜를 채우라는 자리인데 대괄호가 아니라서 놓치기 쉽습니다. 동료에게라면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와 ‘조심스럽게’ 중 하나는 빼도 충분히 정중합니다.

예시 3 · 정중체 변환 · 메신저

입력 회의 자료 내일 오전 10시까지 보내주세요. 늦으면 회의 진행 못 함. 수정본 말고 최종본으로 주세요.

[이름]님, 안녕하세요.
내일 회의 진행을 위해 회의 자료를 오전 10시까지 공유 부탁드립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수정본이 아닌 '최종본'으로 전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시간 엄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확인 메모 윗사람에게 보낸다면 ‘시간 엄수’도 딱딱하게 들릴 수 있으니 ‘10시 전까지 받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정도로 낮추세요. ‘회의 진행을 위해’가 두 번 나오니 한 번은 지우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잘 쓰는 요령과 흔한 실수

  1. 상대와의 관계를 한 줄 넣으세요. “거래처 부장님, 두 번째 연락”, “옆 팀 입사 동기”처럼 적지 않으면 누구에게나 무난한 격식체로 나옵니다.
  2. 거절·사과에는 대안을 함께 적으세요. 대안이 입력에 있으면 예시 1처럼 조율 메일이 되고, 없으면 사과만 되풀이하는 문장이 되기 쉽습니다.
  3. 기한은 요일보다 날짜로 적으세요. “이번 주 금요일”만 적으면 예시 2처럼 날짜 자리가 비어 나옵니다. “9월 25일(금) 오전”처럼 적어 두면 채울 곳이 줄어듭니다.
  4. 메신저에는 메신저용으로 다시 만드세요. 이메일 문구를 메신저에 그대로 붙이면 길고 딱딱합니다. 채널만 바꿔 다시 만들면 제목 없이 짧게 나옵니다.
  5. 보내기 전에 [대괄호]를 확인하세요. 받는 사람 이름 자리를 비워 둔 채 보낸 메일은 되돌릴 수 없으니, 전체 복사 뒤 한 번 더 읽어 보세요.

함께 읽으면 좋은 가이드

메일 구조와 상황별 표현을 자세히 다룬 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상황의 메일·메시지를 만들 수 있나요?⌄

정중한 거절, 사과·양해, 독촉·리마인드, 부탁·요청, 감사 인사, 일정 조율, 보고·공유, 그리고 대충 쓴 말을 정중체로 다듬는 변환까지 8가지 목적을 고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과 메신저는 어떻게 다른가요?⌄

이메일을 고르면 제목을 함께 제안하고 인사·본문·맺음말 구조로 씁니다. 메신저를 고르면 제목 없이 사내 메신저·카카오톡에 맞게 짧게 씁니다. 같은 상황도 채널을 바꾸면 길이와 인사말이 달라지니 보낼 곳에 맞춰 고르세요.

너무 딱딱하거나 번역 투로 나오지 않나요?⌄

번역 투·과한 한자어·지나친 굽신거림을 피하도록 지시합니다. 그래도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처럼 사과 표현이 앞에 붙을 때가 있으니, 상대와의 관계에 맞게 빼거나 줄여서 쓰세요.

영어 메일도 만들 수 있나요?⌄

아니요. 이 도구는 한국어 문구만 만듭니다. 영어 메일에 자주 쓰는 표현은 ‘비즈니스 영어 메일 표현 모음’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회사 내용이 외부에 저장되나요?⌄

이 사이트는 입력 내용을 따로 저장하지 않고, 가입·로그인도 없습니다. 다만 결과를 만들기 위해 입력 내용이 Google Gemini API로 전송되므로 실명·연락처·계약 금액 같은 민감한 정보는 [이름]·[금액]처럼 비워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