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위서 작성법 — 육하원칙으로 객관적으로 쓰는 법

최종 업데이트 2026-06-13

경위서는 사건·사고가 발생했을 때 그 경위를 사실대로 보고하는 문서입니다. 잘못을 비는 시말서와 달리, 경위서의 핵심은 '무슨 일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객관적으로 정리'하는 것입니다.

육하원칙으로 구성

  • 누가(Who): 관련된 사람
  • 언제(When): 발생 일시 (가능한 한 구체적으로)
  • 어디서(Where): 발생 장소
  • 무엇을(What): 발생한 일
  • 어떻게(How): 진행 경과
  • 왜(Why): 원인 또는 배경

구성 순서

  • 제목(경위서)
  • 소속·직위·성명
  • 발생 일시·장소
  • 경위 (시간 순서대로 사실만)
  • 원인
  • 조치 사항 및 향후 대책
  • 날짜·서명

작성 요령

  • 감정·추측을 배제하고 사실만 시간 순서로 적습니다.
  • '~인 것 같다'는 표현 대신 확인된 사실을 적습니다.
  • 본인 추측과 확인된 사실을 구분해 쓰면 신뢰도가 높아집니다.
💡

경위서는 책임 소재 판단의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사실을 정확히, 불필요한 자기 비난은 넣지 말고 객관적으로 작성하세요.

상황만 적으면 경위서 AI로 완성하기 →

함께 보면 좋은 글